경남 창원 지역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창원 지역 고등학교 학생 일부가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건 당국 등과 함께 역학 조사를 벌여 식중독 증상자 수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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