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타스님 "이란, 이라크에 미국의 영공·영토 사용 통제 요청"

2026.05.27 오전 08:41
AD
이란은 이라크 영공과 영토가 이란을 위협하거나 공격하는 데 사용되지 않도록 조치해 줄 것을 이라크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란 반관영 매체 타스님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26일 알리 바게리 카니 이란 외무차관은 이라크가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거점으로 이용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란은 특히 미군 전투기와 드론의 영공 통과, 이라크 내 군 기지 사용, 정보·정찰 지원 활동 등이 이란에 대한 적대 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걸프 지역 국가들과 이라크 등에 대해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영토를 이용해 이란을 공격할 경우 해당 지역도 대응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제14회 모스크바 국제안보회의 참석을 계기로 열린 이라크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에서 나왔다고 알자지라는 전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7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