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 압수수색에 나서자, 서울시는 발주기관으로서 자료 제출 등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서울시는 어제(29일) 취재진에게 배포한 입장문에서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수사 절차로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객관적 사실관계와 사고 원인이 명확하게 규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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