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1일) 오전 11시 50분쯤 서구 당하동에 있는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신축 공사현장에서 40대 작업자 A 씨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는 의식이 떨어진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작업 과정에서 8층에서 5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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