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커피·치킨 등을 조리해 파는 편의점과 무인카페 4천6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어긴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편의점 가운데는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판 곳이 13곳으로 가장 많았고, 무인카페는 법으로 정해진 규격을 위반한 곳이 3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행정처분 등 조치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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