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에도 주사기, 주사침, 수액 포장재 등 재고량은 안정세를 유지하는 거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5.26~5.29) 병원 의료제품 재고량을 조사한 결과 품목별로 100%에서 126% 수준을 나타내 안정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원과 한의원에서도 각 회원 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몰이 중동전쟁 이전 방식으로 판매방식을 전환하는 등 구매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고 전했습니다.
복지부는 이 같은 결과는 보건의료 분야에 우선 원료 공급을 확대한 효과라며 의료제품 공급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원료 공급 최우선 조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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