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비나텍과 에이피그린 등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개를 '성장사다리 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기업의 매출 규모와 성장 역량에 따라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전북도는 앞서 성장사다리 기업에 선정된 131곳 등 총 181개 기업에 107억 원의 자금을 투입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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