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번에는 미니총선을 방불케 할 만큼 14곳에서 치러지고 있는 재보궐선거의 개표 상황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보궐 지역 전체 14곳 여러분 함께 보시죠.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4곳 중 12곳에서 앞서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1곳에서 앞서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재 무채색으로 표시된 충남 아산을 아직 개표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면 경북 옆 대구 달성군에 붉은색이 들어와 있는데요.
대구 달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푸른색으로 물들어 있는 상황입니다.
격전지로 꼽혔던 부산 북구갑과 경기 평택을도 현재는 민주당의 푸른색으로 들어와 있는 상황이네요.
그러면 현재 1위 후보 1명씩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최대 격전지 핫플레이스 경기 평택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32.
5%로 이 시각 1위인데요.
계속해서 개표 결과 지켜켜봐야겠고요.
안산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 1위.
하남갑에서는 민주당 이광재 후보 55%로 이 시각 1위고요.
그리고 연수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67.2%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인데요.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후보 78.4%로 1위,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는 민주당 김영빈 후보가 55.9%로 앞서가고요.
그리고 대구 달성입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63.8%로 1위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부터 다시 올라가 보겠습니다.
먼저 고교 선후배 간의 맞대결이 펼쳐졌던 지역인데 민주당 김성범 후보 53.9%, 그리고 새만금벨트로 가보죠.
전북 군사김세부안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 66%.
그리고 군산김제부안갑에서는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82.8%로 넉넉한 1위입니다.
광주 광산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문영해야 법, 63.2%.
울산 남구갑에서는 민주당 전태진 후보가 60%로 앞서가고요.
끝으로 최대 격전지 부산 북구갑입니다.
이 시각 현재 개표 상황으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50.5%로 1위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민심스테이지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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