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서울 잠실7동에서 관련 112신고가 135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어제(3일) 오후 6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11시간 동안,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112신고 135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시간 서울의 다른 관할 지역에서는 투표와 관련해 112신고 29건이 들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정해진 시간 안에 투표하지 못했고, 이에 반발한 유튜버와 시민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아섰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