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파란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1.8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기온은 27도까지 더 올라서, 활동량이 많다면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만큼, 얇은 외투 챙기셔서 체온 조절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게 치솟아 있고요.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체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 27도, 전주는 26도, 대구는 28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 동안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며 이맘때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휴일 오전부터 낮 사이,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을 맞아 바닷가 찾으신다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솔
영상편집 : 주혜민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oob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