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5시 10분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 해변에서 여성 2명이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표류 중인 2명을 구조했고, 3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다른 여성은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사진을 찍다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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