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당선인이 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출범 준비에 나섰습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20명 규모로 꾸려졌으며, 인수위원장은 박정현 국회의원이 맡았습니다.
인수위 사무실 현판식과 위촉장 수여식은 내일(9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수위 측은 민선 9기 대전시장의 안정적 출범과 민선 8기에 대한 고강도 혁신 방안을 마련해 민생 회복과 시민주권 회복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