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 "투표용지 부족 국민 참정권 훼손"

2026.06.09 오후 01:52
AD
김두겸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참정권이 훼손당했다며 30년 지방 행정을 해온 입장에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울산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됐다며 사태가 발생한 지역은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이 재임 중인 지역이자 보수 강세지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 총선 이후 시민단체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 공개를 요청했지만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정부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검경 합동 수사 정도로 이번 사태를 무마하려는 듯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국정조사 또는 특검으로 진상을 규명하고 사전 투표제 폐지 등을 요구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9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