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9일)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 현장 참가자에게 진보단체 소속 아니냐며 폭행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오후 2시 반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5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시위 참여 도중 피해 남성을 진보 성향이 강한 단체 소속이라고 몰아붙이다 때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