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병력은 오늘 미 동부시간 오후 5시, 총사령관(Commander in Chief)의 지시에 따라 이란에 대한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은 어제 발생한 미 육군 아파치 헬기 격추 사건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임무는 정당한 이유 없는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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