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충북 도정을 이끌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충북연구원에서 위촉식 등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앞으로 도정 주요 현안 보고와 현장 점검, 분야별 간담회 등을 통해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인수위원장은 이강일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은 이재한 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 맡았고, 인수위원회는 정책기획홍보와 경제·일자리 등 6개 분과 18명으로 꾸려졌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도민의 삶이 더 나아지는 새로운 충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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