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가 아동·청소년 예술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연주용 첼로를 춘천문화재단 신나는 오케스트라에 후원했습니다.
신나는 오케스트라는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꿈의 오케스트라 시범 사업으로 출범해 현재까지 꾸준히 성장을 이어온 강원도 춘천의 대표 아동 청소년 예술 교육 프로젝트입니다.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는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후원 문화 조성과 예술 교육을 위해 지난해 전문 연주용 바이올린 1대를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300만 원 상당의 전문 연주용 첼로 1대를 춘천문화재단에 전달했습니다.
후원받은 악기는 신나는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또는 모범 단원이 사용할 예정이며, 이후 후배 단원들에게 차례로 전달되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음악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예술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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