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낙동강 밀양댐 가뭄단계 '주의'로 격상...용수 비축 돌입

2026.06.11 오전 01:32
AD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늘(10일) 저녁 8시를 기준으로 밀양댐의 가뭄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면서, 용수 비축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하천 유지 용수 공급량을 하루 최대 2만6천 톤, 농업용수는 하루 최대 4만8천 톤을 감량하고, 생활·공업용수는 기존과 같이 공급할 계획입니다.

현재 밀양댐 저수량은 예년의 78% 수준인데, 올해 강우량이 예년의 78.9% 정도라 하루 평균 물 유입량이 댐에서 내보내는 용수 공급량의 절반 수준입니다.


밀양댐과 같이 낙동강 수계에 있는 운문댐과 영천댐도 가뭄단계가 각각 '주의'와 '관심'으로 관리되고 있고, 안동·임하댐도 6월 중순쯤 '관심'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9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