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월드컵 거리 응원 날씨 '맑음'...과달라하라는 '비 변수'

2026.06.12 오전 12:09
AD
최근 곳곳에서 소나기가 잦았지만, 오늘(12일)은 강원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 소식이 없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즐기기 좋겠습니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강원 중북부 지역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5∼1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16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겠지만, 낮에는 28도까지 오르며 예년 이맘때 수준을 되찾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이자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최근 우기에 들어서면서 경기 시간대 비 예보 가능성도 있어 날씨가 변수로 꼽힙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7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7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