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뉴스나우] 홍명보호, 남아공전 D-1...'아프리카 징크스' 넘을까?

2026.06.24 오후 01:01
AD
■ 진행 : 정지웅 앵커
■ 출연 : 최동호 스포츠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자력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내일 엔트리에 관심이 모이고있는데요. 월드컵 관련 이야기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희가 일단 남아공전 내일 오전에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시에 진행되는데 아프리카 국가잖아요.한국 축구가 유독 아프리카 나라들한테 약하다면서요?

[최동호]
그런데 그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아프리카에 약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그동안 월드컵 무대에서 우리가 1승 1무 2패를 기록했거든요.승보다 패가 많다.그래서 아프리카 국가에 약하다고 하는데 4번 겨뤄서 1승 1무 2패 정도면 우리가 특별히 아프리카이기 때문에 약하다고 진단할 수 있는 표본 케이스로는 부족하다고 보고요.단지 아프리카 국가들과 겨뤄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아프리카식 축구에 우리가 낯선 느낌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그런데 이런 것은 똑같이 아프리카 팀도 우리 한국 축구와 겨뤄볼경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아프리카팀 입장에서도, 남아공 입장에서도 한국식 축구에 낯설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홍명보 감독, 내일 남아공전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홍명보 / 축구대표팀 감독 : 지금 만약에 우리가 비겨도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면 저희는 반대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꼭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뭐 한 두세 포지션 정도는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의 발언을 듣고 왔는데 두세 포지션 변화가 있을 수 있다.어떤 것들 고려하고 있을까요?

[최동호]
일단 두세 포지션 변화가 있을 수 있다.그런데 무엇을 위한, 어떤 전술적인 이유 때문에 포지션을 바꾸느냐라고 생각해 보면 1, 2차전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경기를 풀어갔었죠. 먼저 공격하지 않고 최대한 수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가면서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이었는데 마지막 3차전은 남아공보다 우리가 전력이 우위에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겠고요.또 비교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봐서 공격적인 전술로 나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공격적인 전술이라고 봤을 때 지금 보시는 화면에서 왼쪽 윙백 자리에 이태석과 설영우 선수가 1, 2차전에 나섰거든요.이 자리에 윙백에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선발로 나올 수 있다고 예상이 되고요.계속 얘기가 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원톱 자리, 나름 손흥민 선수가 왼쪽 윙포워드로 가장 빛이 났다는 것을 홍명보 감독이 모를 리는 없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왼쪽 윙포워드가 아니고 원톱으로 내세웠다는 건 나름의 계산하는 바가 있었을 거라고 보거든요.그런데 두 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했기 때문에 홍명보 감독이 의도한 바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빨리 인정을 해야 한다고 한다면 손흥민 선수가 왼쪽 윙포워드로 포지션을 변화하겠죠. 그렇게 되면 원톱에 누가 먼저 나설까가 궁금해지는데 원톱 자원은 조규성 선수와 오현규 선수거든요.그런데 이 두 명 중 원톱으로 먼저 출전했던 선수는 오현규 선수입니다.선발에 왼쪽 윙포워드 손흥민과 원톱 오현규를 예상할 수 있겠고요.조규성 선수는 후반 조커로 활용될 거라고 봅니다.

[앵커]
지금 일각에서는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곤 하는데 스리백 얘기가 많이 나오고는 해요.스리백 전술 자체가 우리나라에 적절하지 않다, 포백으로 다시 바꿔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건 어떻게 판단하세요?

[최동호]
스리백이 월드컵 개막 전까지 많은 비판을 받았었죠. 비판을 받았던 이유 중의 하나는 평가전에서 부진했기 때문입니다.평가전에서 부진했기 때문인데 막상 월드컵이 개막되고 뚜껑을 열고 보니까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할 때 스리백 수비가 안정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거든요.멕시코와의 경기에서도 비록 한 골을 내주기는 했지만 이기혁 선수와 골키퍼 김승규 선수가 부딪히는 장면은 수비에서의 조직력과 호흡의 문제,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단순 실수로 인한 실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때문에 멕시코전에서도 스리백은 조직력이나 흔들림은 없이 안정적인 운용을 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스리백에 대한 신뢰감이나 스리백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외부에서는 비판을 받았지만 김민재 선수가 오늘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수비수들 간의 호흡과 소통에도 문제가 없고 점점 안정화돼 가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선수들이 먼저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얘기를 밝혔거든요.저는 그 말이 사실이라고 보는데 스리백 전술을 가지고 나와서 이번 월드컵에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수비를 보이게 되면서 경기를 더 해 나가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게 될 거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앵커]
조금 논란이 됐던 스리백 관련해서 그렇게 박하게 점수를 주지는 않으신 것 같은데 이번에 남아공전에서 주축 미드필더인 두 선수가 경고 누적 때문에 못 나오게 됐잖아요.이것도 우리한테 유리하게 작용하겠죠?

[최동호]
굉장히 유리한 장면이죠. 남아공의 테보호 모코에나 선수, 이 선수는 미드필더 선수인데 노련한 베테랑이고요.우리 대표팀에 비교하자면 황인범 선수의 역할을 합니다.그러니까 공격과 수비를 연결하고 미드필더에서 게임 메이커, 공이 돌게 하는 엔진, 심장과 같은 역할이거든요.그런데 이 선수가 결장을 하게 되고요.또 한 명의 선수가 있죠. 템바 즈와네 선수도 3경기 출장 정지를 당해서 우리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데 미드필드에서 2명의 주전 미드필더가 동시에 빠진다는 건 미드필더에 구멍이 생긴다는 거거든요.그러니까 우리가 공략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적극적으로 압박을 하고 몸싸움을 시도해서 미드필드에서 운영권을 우리가 가져오기 쉬운 상황이고요.운영권을 미드필드를 우리가 장악하게 되면 우리가 원하는 경기로 풀어갈 수가 있죠.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많이 얘기가 됐지만 남아공의 수비진이 전방 압박에 굉장히 약하다.1차전도 그랬고 2차전도 그랬고 경기 시작 10분 이내에 상대 팀 전방 압박이 들어오니까 실수를 수비가 전부 다 볼을 놓쳤습니다.그래서 다 전부 다 선제골, 실점으로 연결됐거든요.때문에 우리도 적절한 타이밍에 또 적절한 방법으로 남아공의 수비를 압박하는 이런 프레셔를 주게 되면 전후반 90분 경기에서 한 2번 정도의 기회는 올 거라고 예측합니다.

[앵커]
이번에 경계를 하는 게 멕시코의 모테레이 경기장인데 온도가 40도까지 올라갈 정도로 많이 덥다고 해요, 이 부분도 많이 영향을 미칠까요?

[최동호]
악조건이죠. 우리 선수들이 평소에 컨디션 대로 자기 실력을 발휘하기 쉽지 않은 조건이거든요.과달라하라는 고지대였고 몬테레이는 더위 때문에 고생인데 현지에 가 있는 취재진들 얘기를 들어보면 체감 온도는 거의 40도까지 올라가는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물론 아프리카의 남아공 선수들은 우리보다는 더위에 적응이 돼 있을 수는 있으나 더위는 똑같은 조건이다라고 우리가 냉정하게 전제를 해야 되겠죠. 덥다는 것을 우리가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과달라하라에서 전지훈련, 현지 적응훈련할 때도 고지대뿐만 아니라 무더위에 적응하기 위해서 경기 끝나고 선수들이 과학적인 방법에 의한 훈련, 무더위 적응훈련까지 했었거든요.때문에 더위가 어려운 조건인 것은 맞지만 경기에 대한 핑곗거리는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앵커]
내일 경기 심판까지도 큰 관심을 받고 있어요.내일 주심으로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이 됐는데 이 심판 어떤 성향을 갖고 있나요?

[최동호]
파쿤도 테요 심판이 자꾸 거론되는 이유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때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줬기 때문에 거론되고 있거든요.테요 주심이 아르헨티나 출신인데 이 주심이 특별히 과격하거나 아니면 아주 엄정하게 카드를 자주 내미는 성향이라고 말하기는 힘듭니다.왜냐하면 지금까지 테요 주심이 자신이 심판으로 나섰던 모든 경기에서의 한 경기당 평균 옐로카드가 4.59장이거든요.5장이 채 안 되는데 이 정도면 특별히 많이 옐로카드를 꺼냈다고 얘기하기는 힘든 숫자고요.또 퇴장도 경기당 0.2장이거든요.때문에 아주 냉정하게 테요 주심이 우리에게도 불리하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카드를 많이 꺼내는 심판이라고 단정 지을 수도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경기의 흐름 자주 끊지 않고 있는데 몸싸움도 자주 허용하고. 다만 과격한 플레이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적용한다고 하니까 심판의 성향은 선수들이 미리 주의를 기울여서 심판의 성향에 맞춰서 하는 플레이가 영리한 플레이죠.

[앵커]
이강인 선수, 경고 받은 것 잠시 언급을 해 주셔서 만약에 내일 있을 남아공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가 또 옐로카드를 받게 되면 저희가 32강에 진출하더라도 그 경기에는 나올 수가 없는 거죠?

[최동호]
나올 수 없죠. 옐로카드는 2장이면 퇴장이죠. 누적으로 2장이 되면 퇴장이고 조별리그까지 적용을 하고 32강 토너먼트가 시작이 되면 조별리그에서 받은 옐로카드는 전부 다 리셋이 되거든요.다시 출발합니다.
그런데 옐로카드 한 장이었던 것은 다 없어지는데 2장을 받아서 다음 한 경기 출장 중지 징계가 32강전에도 그것만 적용이 됩니다.그래서 우리 대표팀의 이기혁 선수, 이강인 선수, 백승호 선수가 한 장씩 받았거든요.그래서 내일 경기에서 옐로카드 1장을 받게 되면 32강전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 특히 우리 대표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플레이어고요.내일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받는 상황만큼은 피해야 되겠죠.

[앵커]
경기의 스타일이 위축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최동호]
이강인 선수 정도면 그 정도는 아닐 거라고 봅니다.무슨 얘기냐 하면 선수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그러니까 파울이긴 파울인데 경고나 퇴장이 될 파울은 어느 정도 다 조절할 수 있거든요.이강인 선수는 큰 경기 많이 뛰어봤기 때문에 조절할 수 있다고 보고 반대로 얘기하면 남아공이 1차전에서 퇴장 2명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전 미드필더 2명이 우리와의 경기에 나올 수 없잖아요.경고와 퇴장이 많았거든요.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남아공은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올라왔습니다. 지금 대표팀에서 월드컵을 겪어본 선수가 한 명도 없거든요.이러니까 월드컵 본선에 올라와서 필요 이상으로 흥분할 수도 있겠죠. 긴장되기도 하고요.때문에 경고나 퇴장을 많이 당했습니다.이게 감정 조절이기도 하고 노련미의 차이이기도 하죠.

[앵커]
남아공전에서 우리나라가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올라갈 수 있잖아요.평론가님은 어떻게 보세요.올라갈 가능성을 훨씬 높게 보시나요?

[최동호]
저는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지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데 그런데 중요한 게 32강전을 염두에 둘 때 내일 이기더라도 그냥 이기지 말고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최대한 골을 많이 넣고 32강전에 올라가자. 그러니까 체코전을 이겼고 멕시코전에서 지니까 비난과 비판이 쏟아지고 분위기가 가라앉은 느낌이거든요.그런데 만약에 내일 3차전에서 우리가 남아공을 3:0또는 4:0으로 이긴다고 하면 분위기가 확 바뀌게 됩니다.마지막 경기에서 3:0, 4:0으로 이기고 32강전에 올라갔을 때의 분위기를 가지고 가자는 주장이거든요.때문에 내일 경기에서 가능한 골 기회를 많이 만들고 이기겠다는 전술로 나가서 공격적인 전술로 매운맛을 보여주면서 큰 점수차로 이기고 32강전에 자신감을 가지고 올라가서 스위스든 캐나다든 한번 나와봐라, 이런 포지션을 갖고 가는 게 중요하다고 보죠.

[앵커]
잠시 언급도 해 주셨는데 32강 예상되는 대진표는 어떻게 되나요?

[최동호]
A조에서 멕시코가 1위고 우리가 2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거든요.A조에서 2위로 올라가면 B조의 2위와 32강전을 치르게 되는데 B조에서는 지금 캐나다와 스위스가 1승 1무 동률입니다.승점 4점으로 동률인데 골득실에서 앞선 캐나다가 1위고 스위스가 2위거든요.그러니까 마지막 한 경기 결과에 따라서 우리는 32강전에서 캐나다 또는 스위스와 만나게 되는데 캐나다는 이번 대회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크게 이겼거든요.그런데 카타르가 2명 퇴장당한 상황에서 6:0으로 이겼습니다.그런데 카타르전 승리가 캐나다 역사상 월드컵 첫승이에요.그러니까 FIFA 랭킹으로 보더라도 우리보다는 약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다만 캐나다는 충분히 해볼 만하고 이길 수 있는데 걱정되는 것은 월드컵에 홈콜이 있습니다.개최국에 유리하게 심판이 휘슬을 불어주는 경향, 홈콜에 대한 우려가 있고요.스위스는 제일 먼저 독일 월드컵에서 0:2로 패한 게 떠오르는데 스위스는 유럽 축구에서는 변방이기는 하지만 지금 주축 선수들은 유럽의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고요.유럽 변방에서 살아남고자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스위스는 선 수비, 후 역습의 강한 팀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앵커]
앞서 저희가 기사로 전해 드리기도 했는데 법원에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JTBC가 FIFA에 관련해서 중계권료를 내지 못했다는 소식이 일본 보도를 통해서 나왔어요.그리고 JTBC가 그런 적 없다, 사실무근이다 반박을 한 상황입니다.실제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적이 있다고요.

[최동호]
아까 보도에서도 나왔던 것처럼 리포트에서도 나이지리아 사례를 들었었죠. 중계권료를 계약하고, 중계권료가 계약되면 일반 아파트처럼 계약금과 중도금, 납입금이 있거든요.중간에 내야 할 중계권료를 미납하게 되면서 중계방송을 FIFA가 차단한 게 나이지리아 대표팀 사례고요. FIFA가 클린픽처 라고 해서 자막도 안 들어가고 오디오만 들어가 있는 아주 깨끗한 화면을 보내주는데 이걸 송출을 끊어버리는 방식으로 FIFA가 중계권 미납에 대한 대응을 했었죠. 그런데 지금 JTBC는 관계자가 스위스에서 계속 중계방송할 수 있게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런 최악의 상황은 오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앵커]
메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이번에 통산 18골을 기록을 하면서 축구사에 새 역사를 썼습니다.앞으로도 골을 더 넣을 것 같기는 한데 어떻게 활약을 바라보고 계세요?


[최동호]
39살이거든요. 39살인데 월드컵에서 최고령 헤트트릭 세웠고요, 1차전에서. 2차전에서도 2골을 넣었습니다.그래서 현재까지 월드컵 18골로 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습니다.그런데 2경기 했거든요. 앞으로도 많은 경기가 남아 있죠. 때문에 통산 최다골 신기록이 어디까지 갈지, 이게 궁금해지기도 하는데 39살이고 40살을 내다보는 분들도 메시의 활약에 기운을 받으셨으면 좋겠는데 대단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더 활약하는 것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월드컵 관련 이야기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2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3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