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차 부처 업무보고 첫날인 오늘(15일) 지난 1년 대체로 잘해줬다고 공직자들을 격려하며, 이제 남은 임기 3년 11개월가량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진행된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 등 대상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정 목표에 부합하도록 준비를 잘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개혁과 혁신 두 가지 모두 잘 돼야 한다며, 지금까지 흐름으로는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지난해 12월 1차 때와 달리 사전에 모집한 국민참여단 20여 명도 함께해 궁금한 사안 등을 각 부처 관계자들에게 직접 질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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