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울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찾아 폭우 피해를 막을 안전 대책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서울시 안내로 현장을 둘러본 뒤, 전임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 공사가 중단된 점을 지적하며, 왜 진작 시작되지 않았는지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오세훈 시장 취임 뒤 공사를 시작해 앞으로 서울시민들이 수해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며, 현장과 시민의 안전이 늘 주목의 대상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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