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서 벌금 천만 원 선고
강철원 벌금 300만 원·김한정 벌금 500만 원
100만 원 이상 벌금형 대법 확정 시 시장직 상실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