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여주 하천서 발견된 멸종위기종 '샴악어'...국립생태원 이송

2026.07.24 오후 01:32
AD
지난 18일 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포획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가 충남 서천군에 있는 국립생태원으로 어제(23일) 오전 이송됐습니다.

여주시는 전문적인 보호와 관리를 위해서 시 보호센터에서 전문 관리 기관인 생태원으로 악어를 옮기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생태원 수의사들이 실측한 결과 삼약어의 몸길이는 90cm, 체중은 1.75kg으로 확인됐고, 건강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샴악어는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허가를 받은 기관만 보유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소유자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조치를 진행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생태원으로 정식 인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1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