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낮 12시 40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달리던 2.2t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29살 이 모씨는 대피했지만, 진화작업을 벌이느라 편도 2차선 도로 가운데 한 차로가 30분 가까이 통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아래쪽에서 연기가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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