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후 1시 45분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중앙고속도로에서 2t짜리 집게 화물차와 14t 사료 운반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료 운반차 운전자 1명이 다쳤습니다.
또,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대구 방향 2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5km가 정체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