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벼 재배 농지 875㏊를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유인 헬기와 무인 항공기, 드론을 활용한 항공 방제를 진행합니다.
여름철 쌀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를 유발하는 노린재, 나방류, 도열병 등 병해충용 약제를 이용해 농지별로 3차례에 걸쳐 진행할 방침입니다.
정진권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제에 대한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공동 항공 방제를 추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