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총으로 시민을 위협하고 달아나며 경찰차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5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9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사찰에서 장난감 총으로 시민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범행 뒤 달아나는 과정에서 경찰차 여러 대를 들이받은 혐의도 받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