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돈 천 원으로 도심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워터피크닉'이 열립니다.
서울시는 오는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해 만든 서울함공원에서 '워터피크닉'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입장료는 한 사람당 천 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해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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