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후 5시 반쯤 충남 금산군 남이면 봉황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해당 여성은 신고로 출동한 119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19 측은 해당 하천의 수심이 깊은 곳은 2m 정도 되는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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