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주최로 지난 한 달간 전국에서 치러진 교보생명컵 '제42회 꿈나무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5,000여 명의 체육 꿈나무들이 참가해 체조와 육상, 유도와 테니스, 빙상과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실력과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대회 현장에는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스포츠 스타인 여서정과 허웅, 김아랑 선수 등이 격려차 방문해 후배 선수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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