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내생산 세액공제 신설...태양광 등 6대 분야

2026.08.03 오후 06:08
AD
정부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내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합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 발표한 올해 세법개정안에서 국내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해 국내 기반이 취약한 품목이나 유망 업종의 생산 확대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핵심 소재, 인공지능 로봇 부품 등 6대 분야에서 품목을 선정해 생산량에 따라 2036년 말까지 소득세·법인세를 세액 공제하는 특례를 만듭니다.

특례를 받으려면 내국인의 국내 직접 생산, 국내 직접 판매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지방이 수도권의 최대 1.5배 세제 혜택을 누리도록 제도를 설계할 것이라고 재경부는 설명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