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올해 최고 더위 '36.7℃'...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

2026.08.03 오후 10:37
background
AD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6.7도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과 경기 남부 일부에 폭염 특보 최고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바람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수도권을 비롯한 서쪽에 폭염이 덮쳐 서울 구로구 온수동과 경기도 하남 덕흥동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았고, 서울 공식 기온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6.7도까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8도까지 오르고,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극한 더위에 대비가 필요합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5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7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