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4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다음 달부터 전 세계 2백여 개국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프'는 다음 달 4일 대만, 9일 북미를 시작으로 호주와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순차 개봉합니다.
'네온'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배급사들과 함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갑니다.
앞서 '호프'는 칸영화제 상영 이후 한국 영화 해외 선판매 사상 최고액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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