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3시 20분 경기 용인시 기성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무더위 속 일부 세대 주민이 불편을 겪었고, 전력공급은 1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정집의 두꺼비집과 같은 아파트 구내 차단기가 내려가 전기 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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