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재난·재해를 겪은 이재민에게 주거 공간을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듈러 주택 100가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모듈러 주택은 재난 현장에 자재를 운송해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집으로, LH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축 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LH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나 산불 등 대형 재난이 잦아지는 만큼 이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신속히 마련하는 작업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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