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경찰특공대원들이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5일)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경북경찰청 특공대 훈련장에서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다가 폭발 사고로 특공대원 두 명에게 파편이 튀었습니다.
이들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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