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오늘(6일) 전력 수급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최대전력 수요는 저녁 6시에서 7시쯤으로 94.1GW 부하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간대 공급 예비력은 11.5GW, 예비율 12.3%로 전력 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앞서 역대 최대 전력수요 기록은 지난 2024년 8월 7일 최대부하 97.1GW로 당시 예비율은 8.5%까지 떨어졌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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