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에 연루된 샤이니 멤버 키와 온유, 유튜버 입짧은햇님과 방송인 전현무 씨를 지난 두 달 사이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주사 이모' 이 모 씨는 의사 면허 없이 방송인 박나래 씨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올해 초 이 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고, 지난 5월에는 박 씨도 불러 조사했습니다.
키와 입짧은햇님은 이 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며 진료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일부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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