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 "장동혁 보고 위해 실무자는 폭염에 타들어 가...참담"

2026.08.14 오후 04:35
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가뭄 현장에서 보고를 받는 동안 실무자들이 폭염 속에 상황판을 몸으로 지지하고 있었다며, 사람을 상황판 받침대쯤으로 여기는 게 참담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전수미 대변인은 오늘(14일) 브리핑에서 장 대표는 상황판 뒤에 웅크린 서민의 땀방울조차 보지 못한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말하고 국정운영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폭염 속에서 '인간 지지대'를 강요받은 실무자들과 참담함을 느낀 국민 앞에 당장 고개 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7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