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도심 녹지인 용산공원 훼손 신중해야"
서울시 기존 입장 강조…"단순한 유휴부지 아냐"
"용산공원, 미래세대 온전히 물려줘야 할 국가자산"
"당장 공급목표 채우려고 공감대 없이 추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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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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