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5시쯤 경기 양주시 은현면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커 신고 40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시설 내부에 폐기물이 많아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인근에 야산이 있어 불이 확대되는 걸 막기 위해 산림청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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