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종로 보신각 일대에서 타종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광복회 추천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 9명과 오세훈 서울시장,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소리, 미래를 깨우다'를 주제로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로 이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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