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관련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9조 7천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반영 사업은 인공지능·로봇·모빌리티 등 첨단산업육성과 시민 생활·안전 개선,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등입니다.
하지만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관련해서는 민간공항 건설 사업비 202억 원만 반영되고, 군공항 관련 사업비는 빠졌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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