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금오도 남쪽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선장 A 씨가 쓰러지면서 바다에 빠졌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구명조끼를 입어 스스로 어선에 올라와 있던 선장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뇌경색 증세를 보인 선장은 다행히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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