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에 1.8% 상승한 뒤 1.9% 하락하다 0.3% 오른 6,579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란의 쿠웨이트 미군 기지 공격 소식에 한때 충격을 받았지만 장 후반 낙폭을 줄여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하락했지만 KB금융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금융주가 급등했고 2차전지와 조선 등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7% 하락해 18거래일 만에 700선으로 내려왔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까지 하락해 1,359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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