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임신과 출산, 육아, 돌봄 정책을 직접 체험하며 알리는 '서울아이앰버서더' 4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배우 신현준 씨와 세 자녀가 참여하는 '신씨네'와 SNS 팔로워 5만8천 명의 '한중가족' 등 4기 앰버서더 8가족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6개월 동안 활동한 3기 가족에게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서울아이앰버서더'는 육아 경험이나 일상을 토대로 서울의 저출생 정책을 알리는 홍보대사입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