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IAEA "북 영변 시설서 최대 28세트 원심분리 설비 수용 가능"

2026.09.09 오전 08:57
AD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이 영변에 새로 건설한 우라늄 농축시설이 최대 28세트의 '캐스케이드', 즉 원심분리 설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IAEA는 지난 7일 공개한 '북한 안전조치 관련 보고서'에 이런 내용을 담은 분석 결과를 담았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캐스케이드'는 원심분리기 여러 대를 연결해 우라늄 농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농축 설비로, 동시에 가동하는 캐스케이드 수가 늘어나면 같은 기간에 더 많은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습니다.

IAEA는 다만, 각 캐스케이드에 설치된 원심분리기의 정확한 수와 성능, 실제 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새 시설이 생산할 수 있는 고농축우라늄 양이나 이를 핵무기 수로 환산한 규모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