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후 3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20층짜리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백여 명이 급히 아파트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이 나자 달성군은 대피소를 지정하고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는 등 비상조치를 진행했지만, 다행히 불이 빠르게 꺼져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