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3년 전 용혜인은 달랐다? 김행 후보자에 "소명 못해 도망가나"

2026.09.09 오후 06:42
AD
[앵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오늘 출근길에도 청문회 때 소상히 말하겠다며 각종 의혹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는데요, 그런데 3년 전, 국회 청문위원일 때는 해명을 미룬 장관 후보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용혜인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오늘 출근길) : (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 없으신가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민들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계속 침묵 유지하실 건지 해명 미루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일부 사무실 허위 등록 의혹에 대해서는 입장 밝히실지….) 네. 청문회에서 소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용혜인 / 당시 여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위원 (2023년 9월) : 김행 후보자는 인사 청문회에서 전부 해명하겠다며 출근길 문답마저 중단한 상황입니다. 수많은 문제 제기를 도무지 소명할 수가 없어서 도망가는 걸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도방위사령부의 사령관씩이나 돼 가지고 국민의힘 간사가 다른 의원 질의에 끼지 말자고 본인을 좀 돌아보세요 강선영 의원. (야!) 야?]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47
YTN 엑스
팔로워 361,512